중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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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 (NWPO)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997년 ‘서울 국제음악제' 를 통해 데뷔한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2014년부터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NWPO)' 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필하모닉, 챔버, 스트링, 앙상블 등 다양한 편성의 프로그램으로 매 해 100여회의 공연을 선보여 클래식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재)중구문화재단과 함께 연을 맺어온 NWPO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 등 중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지속 추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음악감독 겸 지휘자 금난새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습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고, 1998년부터는 뉴월드 필하모닉을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을 위해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설이 있는 음악회’는 1994~19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지휘자가 되게 했습니다.

2012년 국립 창원대학교의 석좌교수 역임, 2013년부터는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으로 취임, 2015년 성남시립예술단의 총감독이자 상임지휘자, 한경필하모닉의 초대 예술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